옷감 이미지 조각의 자동 정합 및 자연스러운 합성을 위한 기법
- 주제(키워드) 영상처리 , 컴퓨터비전 , 이미지스티칭
- 주제(DDC) 302.23
- 발행기관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 지도교수 신현준
- 발행년도 2026
- 학위수여년월 2026. 2
- 학위명 석사
- 학과 및 전공 일반대학원 디지털미디어학과
- 실제URI http://www.dcollection.net/handler/ajou/000000036110
- 본문언어 한국어
- 저작권 아주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초록/요약
최근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의류나 직물과 같은 비강체(non-rigid) 객체를 디지털공간에서 분석하고 복원하는 기술에 대한 접근법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옷감 이미지는 종이보다 유연하여 물리적인 장력이나 주름에 의해 불규칙한변형이 쉽게 발생하므로, 기존의 단순한 기하학적 변환만으로는 조각난 영역을 정교하게 이어 붙이는 데 많은 한계가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분할된 동적 시간 워핑(Dynamic Time Warping, DTW)과 박막 스플라인(thin plate spline, TPS) 기법을 결합하여, 불규칙하게 절단된 옷감 이미지 조각을 정밀하게 정합하고 자연스럽게 합성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을 제안한다. 본 논문에서는 옷감 조각의 경계선에서 추출된 특징점을 기반으로 국소적인 매칭 경로를 최적화하는 분할된 동적 시간 워핑(Dynamic Time Warping, DTW)을 적용하여 텍스처 정보가 부족한 영역에서도 정확한 대응점을 산출하고, 이를 제어점으로 하는 박막 스플라인(thin plate spline, TPS) 워핑을 통해 옷감의 비선형적인 변형을 보정하는 합성 시스템을 제안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하여 옷감의 늘어남이나 휘어짐과 같은 물리적 특성을 반영하고, 제안된 방법은 원본 옷감 영상 속의 패턴, 주름, 직물 조직감과 같은 텍스처 특성을 보존하면서 절단된 조각들을 자연스럽게 합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실험을 통해 제안하는 방법이 기존의 강체 변환(rigid Transformation)만을 이용한 방식보다 옷감의 유연한 변형 특성을 훨씬 효과적으로 반영하며, 조각간의 이음새가 보이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합성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본 연구는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훼손된 의류의 디지털 복원이나 가상 원단 배치와 같은 다양한 응용분야에서 효율적인 자동 정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more목차
제 1장 서론 1
제 2장 관련연구 3
제 3장 자동 정합 및 합성 시스템 6
제 1절 경계의 기하학적 추상화 9
제 2절 기하 정보 기반의 전역 강체 정합 10
제 3절 분할된 DTW를이용한고밀도정밀대응 12
제 4절 박막 스플라인(Thin Plate Spline, TPS)기반 비강체 변형 보정 15
제 5절 이음새 없는 자연스러운 영상 합성 17
제 4장 결과 20
제 5장 결론 28
참고문헌 30
Abstract 31

